새누리당이 '총선 액션 활극'이라는 제목의 56초짜리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김무성 대표가 공천장에 도장을 찍지 않겠다는 이른바 '옥새 파문'을 패러디해 만들어진 이 영상에는 1화 '무성이 옥새 들고 나르샤', 2화 원유철 원내대표가 등장하는 '도장 찾아 삼만리'. 3화 '도장은 언제나 그 자리에', 최종회는 최고위원과 당직자, 후보들이 '잠자는 국회에서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며 손에 손을 잡고 달리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제1화 ' 무성이 옥새 들고 나르샤' 장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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