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안보현이 알파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안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그리스에서도 동고동락 중대장님이 빠진 사복 알파팀"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구, 안보현, 최웅, 박훈의 모습이 보인다.
진구와 안보현, 최웅, 박훈은 각각 흩어져 계단에 앉아 있다. 특히 극중 군복을 많이 입는 알파팀의 사복을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태양의 후예' 는 매주 수, 목 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