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장애인미술협회 초대전…22일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바람에 실려 온 그림소리'

우영충 작
우영충 작 '고독 & 침묵'.

대구장애인미술협회의 '봄바람에 실려 온 그림소리'전이 22일(금)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두류갤러리에서 열린다.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송진현 작가를 비롯한 회원 32명이 참여해 독특한 화풍과 개성이 돋보이는 회화와 공예 작품 등을 선보인다.

대구장애인미술협회 송진현 회장은 "2000년 그림 동아리로 시작한 본 단체에는 장애인 작가는 물론 비장애인들도 참여해 야외스케치, 전시견학, 문화체험, 누드크로키 등 문화예술 체험활동은 물론 다양한 행사와 미술교류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053)584-872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