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애인미술협회의 '봄바람에 실려 온 그림소리'전이 22일(금)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두류갤러리에서 열린다.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송진현 작가를 비롯한 회원 32명이 참여해 독특한 화풍과 개성이 돋보이는 회화와 공예 작품 등을 선보인다.
대구장애인미술협회 송진현 회장은 "2000년 그림 동아리로 시작한 본 단체에는 장애인 작가는 물론 비장애인들도 참여해 야외스케치, 전시견학, 문화체험, 누드크로키 등 문화예술 체험활동은 물론 다양한 행사와 미술교류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053)584-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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