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의 문채원이 자신의 출생 비밀을 알게 됐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한희) 13회에서 김스완(문채원)이 자신이 비리를 쫓았던 선우건설 사장 백은도(전국환)가 자신에게 코끼리 그림을 선물하자 의아해하며 백은도를 찾아갔다.
백은도의 집을 찾아간 스완은 그의 화실에서 코끼리 그림을 봤고, 백은도는 스완에게 "은영아, 이렇게 다시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고 말했다.
이어 백은도는 "네 눈 네 엄마를 꼭 닮았구나. 기억나니? 네가 태어난 날부터 네 엄마는 그림에 은영이 네 이름을 썼단다"라며 스완이 자신의 딸이라고 발혔다.
스완은 백은도가 자신의 친부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백은도는 스완에게 "그만 받아들이거라. 넌 내 딸이야"라고 말했다.
충격을 받은 스완은 백은도의 집에서 오열했다. 이에 차지원(이진욱)이 스완을 위로해줬고, 스완은 차지원에게 "나 좀 재워줄래?"라며 힘든 마음을 토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