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과 강진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임석)은 강진관광활성화 시책으로 대구~강진 간 시티투어 '오감통통'을 선보인다.
강진군은 광대고속도로 개통으로 남해권 관광에 대한 심리적 거리가 해소됨에 따라 대구경북 관광객의 남해권 접근성 증가에 발맞춰 여행객 유치를 위한 사업 다각화에 나선 것.
다음 달 7일 첫 개통을 앞둔 '강진시티투어 오감통통'은 대구를 출발해 남도답사 1번지, 감성여행1번지 '모란이 피기까지'의 영랑 김윤식 선생 생가를 돌아보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마량놀토수산시장' '가우도'해상 트레킹, 다산초당을 경유하는 코스로 짜여졌다. 문의 053)431-3000~3011, 삼성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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