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샷 #사임당 막바지 촬영 현장에서 우리 영애님과 유쾌한 한컷. 촬영장에 밝은 빛을 이끌고 들어오는 영애님 오늘은 내 옆이라 더 빛나심. #사임당 #이영애 지난 여름부터 추운 겨울 꽃 피는 봄 이제 여름까지 사계절 내내 수고한 모든 배우와 스텝분들 사랑합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이영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고 있다.
특히 이영애의 수줍은 듯 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와 홍석천은 SBS 새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에 출연한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