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청 교통사고 30% 줄이기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은 지난달 29일 입석동 입석네거리에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모범운전자회와 어머니안전지도자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회, 해병대전우회 팔공지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전단을 나눠주었다.

동구는 대구시와 함께 2018년까지 3년간 교통사고 30% 줄이기를 목표로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안전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