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화만사성' 김지호, 김영철에 서운함 토로 "이러실거면 적당히 예뻐해 주시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가화만사성' 방송 캡쳐.

'가화만사성' 김지호가 김영철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강인) 20회에서는 봉만호(장인섭)와 이혼하겠다고 하는 한미순(김지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봉삼봉(김영철)은 한미순의 이혼선언에 손녀 봉진화(이나윤)와 봉선화(김사랑)를 두고 나가라고 했다.

이어 봉삼봉은 "잘 생각해. 진화, 선화를 데리고 나가는 게 진짜 애들을 위한 게 맞는 건지"라고 말했다. 이에 한미순은 서운함에 눈물을 쏟으며 "인제 보니 진짜 시아버지 맞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한미순은 "한미순이 주제넘게 봉미순인 줄 알고 까불었어요. 이러실 거면 적당히 예뻐해 주시지 그러셨어요"라고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미순은 "법대로 하라고요. 네, 그러죠. 아버님"이라며 자리를 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