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딴따라' 서강준, 자신 찾아온 공명에 "보고싶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딴따라' 방송 캡쳐.

'딴따라' 에 서강준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8회에서는 이상원(서강준)을 찾아가는 카일(공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카일은 하늘(강민혁)과 신석호(지성)의 설득에 마음을 바꾸고 이상원을 찾아갔다.

카일은 이상원에 "왜 굳이 한국에 와서 공연하냐. 속 뒤집어지게"라며 "여기까지 와서 또 너다. 나 밴드 해. 너한테 밀려서 클래식 때려친 거 아냐. 공부할수록 이 기타가 좋아서 한국으로 돌아왔어. 근데 여기서 또 널 보니까 돌아버리겠어"라고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이에 이상원은 "보고싶었다" 라며 "원래 영국에서 공연하기로 했었는데 한국 오자고 했다. 혹시나 널 볼 수 있을까 해서"라며 카일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딴따라 밴드는 이상원의 내한 공연에 게스트로 서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