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제2막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26회 시청률이 3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30%대에 재진입, 향후 시청률 상승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순간 최고시청률은 38%에 달해, 40%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미니시리즈를 능가하는 흡입력과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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