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젝스키스' 김재덕-장수원 화해, "극적타결! 고소취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김재덕 인스타그램.
사진. 김재덕 인스타그램.

'젝스키스' 김재덕과 장수원이 화해했다.

18일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적타결!!! 고소취하!!! 얼마 전 한장의 사진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김재덕을 고소하려던 장회손씨!!! 3시간 협상 끝에 훈훈한 마무리.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김오리씨. 장회손 장로봇 알파장 프로일침러 젝스키스 제이워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재덕과 장수원이 악수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개구진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재덕은 장수원과 함께 한 제이워크 활동 시절 모습을 공개한 것이 발단이 됐다.

한편,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는 MBC '무한도전' 재결합 무대를 계기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후 16년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