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서신애의 데뷔작이 재조명 받고 있다.
30일 서신애는 한 우유 업체의 트윗을 리트윗했다. 해당 글에는 "어제 방송된 #복면가왕 에서 소름 돋는 가창력을 보여준 #복면자객 의 정체는 배우 #서신애 양이었는데요. 어느덧 데뷔 13년 차로 접어든 서신애 양의 첫 데뷔작이 서울우유 CF였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신애의 앳된 모습이 담겼다. 당시 이 광고는 깜찍한 서신애의 뛰어난 연기력과 감동적인 문구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9일 MBC '일밤-복면가왕'에 '복면 자객'으로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