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신랑감 엄마가 골라줄게…국내 최초 장모 사위 맞선 예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대타 맞선 프로젝트, 엄마야' 오후 11시 10분

SBS TV '대타 맞선 프로젝트, 엄마야'가 31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결혼 적령기 딸을 둔 엄마들이 사윗감을 찾는 독특한 형식의 맞선 프로그램이다. MBC '사랑의 스튜디오'부터 SBS '짝'까지, 그동안 다양한 짝짓기 프로그램이 등장했지만 모두 남녀 당사자가 만나는 형식이었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예비 장모와 예비 사위가 만난다. "좋은 사윗감을 꼭 찾고 말겠다"며 불타는 의욕을 드러내는 엄마들은 훈훈한 외모의 사위 후보들이 등장하자 화사한 미소로 반기다가도,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사위의 자격을 꼼꼼하게 따져본다.

예비 사위들도 딸은 엄마를 닮는다는 점을 고려해 예비 장모들을 살펴본다. 그러면서 예비 장모와 예비 사위들 사이에는 흥미진진함과 폭소를 함께 선사하며,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진다. MC는 이휘재와 아이돌 그룹 2PM의 옥택연이 맡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