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조선 "직원 180억 횡령…1명 구속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조선해양[042660]은 직원의 180억원 횡령 보도에 관한 조회공시 요구에 "전 직원 등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업무상배임·사기) 위반 혐의로 1월 27일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최초) 고소 금액은 60억원이었으나 추가로 120억원의 비리 사실을 확인하고 3월 중순 해당 자료를 수사 기관에 추가 제출했다"며 "전 직원 1명은 구속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대우조선해양의 공시에 따라 매매 정지를 해제하고 거래를 재개시켰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