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 NH농협 김천시지부장이 14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하나로 김천 증산면 황항리 명예이장을 맡았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대표나 단체장, 기관장 등을 농촌 마을에 명예이장으로 위촉해, 농촌과 단체 간 교류를 통해 농촌 마을을 활성화하는 도농(都農)협동 범국민 운동이다.
함 지부장은 "마을 숙원사업 지원에 힘쓰고, 더욱 깊이 있는 교류를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도록 힘쓰겠다. 또한 이 운동이 농민과 도시민이 동반자 관계로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