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단이 구성됐다.
달성군의회는 28일 제244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의장에 하용하(61) 군의원을, 부의장에 김상영(60) 군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무기명 투표로 선출된 이번 의장단 선거는 의장'부의장 선거 모두 결선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결정됐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하 군의원은 "후반기 2년 임기 동안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조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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