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 첫 득남한 새터민 부부에 후원금·육아용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북경찰서(서장 양원근) 정보보안과(과장 김기태) 보안계는 28일 대구 북구 학정동 소재 탈북민 김모(28) 씨 집에서 탈북민 부부의 첫 득남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강북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양순남)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구협의회(회장 이광우)는 이날 김 씨 부부에게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후원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