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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천시장역 초역세권 '대단지 프리미엄' 북대구 한신 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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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공개

66년을 이어온 신뢰의 기업 한신공영이 22일(예정) 견본주택을 열고 대구 북구 매천동에 선보일 '북대구 한신 더휴' 아파트가 대구 분양시장을 달구고 있다.

북구에서 민간 아파트로는 최대 규모인 데다 올해 북구 강북지역에 첫 공급되는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북구 매천동 365번지 일원에 들어설 '북대구 한신 더휴'는 1단지 919가구, 2단지 683가구 등 모두 1천602가구 규모에 전용면적 69㎡, 84㎡, 101㎡ 등 선호도 높은 평면대로 구성된다.

특히 2005년 매천 휴먼시아 2천 가구 임대 분양 이후 민간 아파트로는 가장 많은 가구 수여서 대단지의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안정적인 시세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도시철도 3호선 개통으로 유동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매천시장역을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 아파트라는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도시철도 외에도 매천대로, 칠곡중앙대로, 신천대로도 인접했으며 서대구IC, 북대구IC도 가깝다. 강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칠곡경북대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분포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함지산과 팔거천, 금호강이 있어 힐링 생활이 가능하다.

지상에 차가 없는 에코디자인 설계도 자랑거리.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하고 보행자와 자동차 도로를 분리한 보차 분리 설계로 단지 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입주민의 안전을 지킨다.

가구마다 알파룸, 팬트리, 4-베이 혁신설계(일부 가구)와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등 입주민의 다양한 건강, 취미시설도 마련된다. 미래비전도 주목할 만하다. 최근 진행되고 있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매천시장) 현대화'이전 이슈, 검단들 복합산단 개발에 따른 변화와 함께 KTX서대구역사(2019년 예정) 개통 등 사업지 주변으로 입주 시기와 비슷한 개발 호재가 포진해 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최근 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단지, 역세권, 미래 비전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북대구 한신 더휴'야말로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꼭 맞는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견본주택은 북구 태전동 1068-5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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