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힛더스테이지' 태민, 호야 제치고 최종우승…'극찬' 세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힛더스테이지' 캡처

'힛더스테이지' 태민이 호야를 제치고 최종우승 했다.

3일 방송된 tvN '힛더스테이지'에서는 5번째 팀부터 마지막 팀까지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7번째 무대에는 호야가 어벤져스 크루 팀과 무대에 올랐다. 유권과 같은 조커를 주제로 유권과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호야는 "난 퍼포먼스를 더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고 차별화된 조커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호야는 상의 탈의를 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1표 차이로 유권을 이겼다.

마지막 무대에는 태민과 일본 안무가 코하루가 꾸몄다. 태민은 자신의 노래를 배경으로 검객을 모티브로 한 악마를 표현해냈다.

태민은 출연진들에게 극찬 세례를 받았고, 189표라는 최고의 점수로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