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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더스테이지' 태민, 호야 제치고 최종우승…'극찬'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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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힛더스테이지' 캡처

'힛더스테이지' 태민이 호야를 제치고 최종우승 했다.

3일 방송된 tvN '힛더스테이지'에서는 5번째 팀부터 마지막 팀까지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7번째 무대에는 호야가 어벤져스 크루 팀과 무대에 올랐다. 유권과 같은 조커를 주제로 유권과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호야는 "난 퍼포먼스를 더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고 차별화된 조커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호야는 상의 탈의를 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1표 차이로 유권을 이겼다.

마지막 무대에는 태민과 일본 안무가 코하루가 꾸몄다. 태민은 자신의 노래를 배경으로 검객을 모티브로 한 악마를 표현해냈다.

태민은 출연진들에게 극찬 세례를 받았고, 189표라는 최고의 점수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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