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워타임' 경리, 탁재훈과 의외의 친분 "가끔 뭐하냐고 전화 온다" '친구 같은 오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경리가 탁재훈과의 의외의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8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나인뮤지스A가 출연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경리는 Mnet '음악의 신2' 방송 출연 이후에도 이상민, 탁재훈과 여전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경리는 "연락도 자주 하고 '음악의 신2' 후에도 예능 출연을 같이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리는 "되게 잘 챙겨주신다. (탁)재훈 오빠는 가끔 뭐하냐고 전화도 온다. 되게 친구 같다. 오빠가 바를 새로 오픈하셔서 놀러 오라고 하셨는데 스케줄이 안 맞아서 못 가고 있다"며 웃으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