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와 '소녀시대' 서현이 옥주현의 뮤지컬 지원사격에 나섰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릿짜릿한 신선하면서도 충격적인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와 서현은 옥주현의 뮤지컬 공연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 것.
옥주현은 뮤지컬 속 한 장면을 재현하며 짙은 메이크업과 섬뜩한 포즈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세 사람의 돈독한 우애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리빗부인 역을 맡았다. 오는 10월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