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소라·서현, 옥주현 뮤지컬 지원사격 "돈독한 우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와 '소녀시대' 서현이 옥주현의 뮤지컬 지원사격에 나섰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릿짜릿한 신선하면서도 충격적인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와 서현은 옥주현의 뮤지컬 공연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 것.

옥주현은 뮤지컬 속 한 장면을 재현하며 짙은 메이크업과 섬뜩한 포즈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세 사람의 돈독한 우애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리빗부인 역을 맡았다. 오는 10월 3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