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가을 완전체 컴백을 예고해 화제다.
준케이는 지난 9일 첫 번째 한국 솔로앨범 'Mr. NO♡'를 발매해 화려한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기념해 쇼케이스를 연 준케이는 직접 앨범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준케이는 "2PM의 새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 9월 혹은 10월 중으로 나오겠다. 멤버 전원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살짝 귀띔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지난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2PM은 오는 9월 중으로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2PM의 이번 컴백은 지난 2015년 정규 5집 앨범 'No.1'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 앨범으로 2PM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2PM은 현재 타이틀 곡을 결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며 "그간 2PM이 선사했던 이미지와는 다른, '남친돌'로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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