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의 길을 20년 걸어온 시인이자 시 낭송가인 오영희(나다음 시경영연구소장) 씨는 28일 현대백화점 대구점에서 '제1회 시집같은 사람들의 시 낭독회'를 가졌다. 오영희 소장은 좋은 문학을 낭독하다보면 자신의 내면에 좋은 생각이 내재되고 그 생각은 많은 상처를 치유하며 더 좋은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켜 나간다고 했다. 이날 낭독회는 색이 있는 낭독, 색이 있는 낭송, 퍼포먼스 등 낭독에 대한 신선하고 다양한 콘셉트로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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