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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제2의 멜빵춤'으로 돌아왔다‥ 원조 걸그룹 카라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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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다이아가 다채로운 색깔로 재정비하여 돌아왔다.

다이아는 오는 13일 세 번째 앨범 '스펠'(Spell)을 발매하며, 컴백 할 예정이다. 하루 앞선 12일에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2000석 규모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다이아의 소속사는 컬러풀한 파스텔톤의 의상을 입고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헤어스타일링을 한채 새롭게 변신한 다이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다이아의 타이틀곡은 '미스터 포터'(Mr.potter)로, 인기있는 한 마법사를 짝사랑하는 소녀 마법사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음악, 패션, 댄스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다이아는 이번 곡으로 제 2의 멜빵춤을 재연할 계획이다. 카라의 엉덩이춤과 걸스데이의 멜빵춤을 만든 야마 핫칙스가 만든 '제2의 멜빵춤'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다이아는 멜빵을 이용해 귀엽게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부터 톡톡 튀는 발동작으로 다이아만의 상큼 발랄함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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