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훈훈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19일 류준열은 자신의 SNS에 "월요일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고 있다. 류준열은 갓 샤워를 하고 나온 듯 아직 채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과 맑고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MBC '운빨로맨스' 종영 후 류준열은 영화 '더킹'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 '택시운전사', '침묵의 목격자'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