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박한이 2천 안타 시상식…21일 롯데와 경기 전 홈구장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개인 통산 2천 안타 기록을 달성한 이승엽, 박한이에 대한 시상식을 마련한다.

삼성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가 열리기 전 두 선수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승엽은 이달 7일 대구 kt 위즈전, 박한이는 8일 부산 롯데전에서 각각 KBO 역대 8번째와 9번째로 2천 안타 고지를 돌파했다.

한편 삼성은 남은 대구 홈경기에서 이승엽의 홈런이 나올 때마다 이 공을 잡은 팬에게 '갤럭시탭 E8.0'을 1대씩 선물한다. 이승엽의 한'일 통산 600호 홈런 달성 과정에서 홈팬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데 대해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행사다. 삼성은 21, 23, 24, 25, 30일과 다음 달 3, 4일 등 7번의 홈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