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뇌물 수수 혐의 간부 공무원 직위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구청은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간부 공무원 A씨의 직위를 해제했다.

구청 관계자는 22일 "건축 관련 인허가 과정에서 뇌물을 받고, 자녀 결혼식에서 고액 축의금을 받았다는 등 혐의로 수사를 받는 A씨가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 22일 자로 직위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선 지난 19일 대구 서부경찰서는 A씨 사무실과 자택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펼친 바 있다.

구청 관계자는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고 당사자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청렴 의무를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직위해제 처분을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