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빈-조인성, 같은 날·장소 예비군 훈련 포착 "여전히 멋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현빈과 조인성이 예비군 훈련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3일 두 사람의 각 팬페이지와 SNS 등에는 "현빈과 조인성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예비군 훈련받는다"는 내용의 목격담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빈의 훈련받는 모습과 퇴소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조인성 역시 이날 현빈과 같은 훈련장에서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빈은 해병대, 조인성은 공군 군악대 출신이다. 두 사람은 각각 영화 '공조'와 '더킹' 촬영 일정에도 예비군 훈련 일정에 맞춰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