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어머니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 김건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지상렬의 싱글하우스에 전격 방문했다.
김건모에 지상렬은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하고 싶은 거 있어요?"라 질문했다.
이에 김건모는 "일단 집으로 가야지" 라며 "나는 큰절 할거 같애 큰절" 라 말하며 엄마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또 김건모는 "좋은 세상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사랑했다" 라 말하며 큰절을 올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는 지상렬의 제안으로 정신연령 테스트를 진행했다.
건모는 정신연령 20점 만점에 3점을 획득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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