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는 형님' 김영철, 장가갈 수 있을까? "최근 국제변호사랑 소개팅 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김영철이 장가를 갈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됐다.

5일 JTBC '아는 형님'에서 이수근은 "요즘 김영철이 결혼하기 프로젝트로 소개팅을 했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영철은 "이걸 어떻게 알았는가"라고 깜짝 놀라는 가 하더니 이내 "아는 분의 소개로 가로수길에서 국제변호사랑 소개팅을 했다"라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영철은 "까인 것 같다"라며 소개팅이 잘 성사되지 않았음을 암시에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영철의 슬픈 소개팅 사연을 접한 김희철은 "영철이 형이 결혼하는 거랑 상민이 형이 빚을 다 갚는 거랑 뭐가 더 빠를까? 나는 상민이 형에 한표"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