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개리, '잡고싶다' 회식자리 인증샷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환진PD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환진PD 인스타그램 캡처

이환진PD가 개리의 하차 소식과 함께 마지막 회식자리 사진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을 비롯,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환진PD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굿바이개리형 #헤어지지못하는런닝맨 #떠나가지못하는개리"이라는 글을 남기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런닝맨' 제작진 측은 올해 상반기부터 개리가 꾸준히 하차의사를 밝혀왔다며 양측의 논의 끝에 개리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리는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7년이랑 시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충고를 보내 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을 더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고 열심히 뛰는 런닝맨을 더욱더 사랑해주세요"라는 글로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차 후 개리는 본업인 음악에 전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