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개리, '잡고싶다' 회식자리 인증샷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이환진PD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환진PD 인스타그램 캡처

이환진PD가 개리의 하차 소식과 함께 마지막 회식자리 사진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을 비롯,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환진PD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굿바이개리형 #헤어지지못하는런닝맨 #떠나가지못하는개리"이라는 글을 남기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런닝맨' 제작진 측은 올해 상반기부터 개리가 꾸준히 하차의사를 밝혀왔다며 양측의 논의 끝에 개리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리는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7년이랑 시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충고를 보내 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을 더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고 열심히 뛰는 런닝맨을 더욱더 사랑해주세요"라는 글로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차 후 개리는 본업인 음악에 전념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