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하키협회(회장 김재홍)가 전국 하키인들의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하키협회는 6일 대구 동구 안심체육공원 하키경기장에서 제9회 대구시장배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체육단체 통합에 따라 하키인들의 단합을 다지는 의미를 담아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광주 등 전국에서 하키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친선 경기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하키클럽, 김해하키클럽, 부산서누하키클럽(이상 마스터스팀), 대구하키클럽, 부산서누하키클럽, 계림클럽, 광주무등하키클럽, 김해하키클럽(이상 주니어팀), 대구하키클럽, 김해하키클럽(이상 우먼팀), 대구하키클럽, 김해하키클럽, 부산서누하키클럽(이상 혼성팀) 등 13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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