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다빈이 폭풍 성장한 미모를 자랑했다.
정다빈은 8일 인스타그램에 "이뻐죽겠오"라는 글과 함께 애완견 하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정다빈은 성숙해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외국 여배우를 보듯 눈부신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2000년생인 정다빈은 4살 때인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로 데뷔, 일명 '아이스크림 소녀'로 유명세를 탔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옥녀(진세연)의 아역으로 열연한 정다빈은 지난 7일 종방연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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