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 대통령 통화과 트럼프 "한국방어 굳건히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공고한 한미동맹 및 방위공약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당국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오전 박 대통령과 오전 10시께부터 10여분간 전화통화를 하고 "미국은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굳건하고 강력한 방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흔들리지 않고 한국과 미국의 안전을 위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이같은 언급은 한미동맹 기반의 양국관계를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돼 주목된다. 박 대통령도 트럼프 당선인과의 통화를 계기로 차기 미국 행정부와의 외교관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전날 트럼프 당선인 앞으로 "한미 동맹관계 발전을 위해 양국간 공조를 더욱 굳건히 해나가기를 기대한다"는 요지의 축전을 발송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