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2종류의 자두와인 개발…갓바위주조·경북대와 공동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두와인. 영천시 제공
자두와인. 영천시 제공

영천시가 ㈜갓바위주조, 경북대 발효생물공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자두와인을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알코올 12% 자두와인과 3.5% 스파클링자두와인 두 종류다. 영천 특산물인 자두를 저온에서 서서히 발효해 새콤달콤한 맛을 냈다. 연구팀은 자두와인 발효에 적합한 우량효모 선별과 발효기술 표준화 작업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