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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타일러와 유창한 영어 프리토킹 실력 '신은 공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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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tvN '문제적 남자'에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출연해 타일러와 영어 프리토킹과 우수한 성적을 공개하며 '뇌섹남'에 등극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방송된 '문제적 남자' 시청률은 1.87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전체 케이블 채널 중 10위 권 안에 진입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차은우는 미국인 타일러와 영어로 자유롭게 프리토킹을 하며 남다른 영어실력을 뽐냈다. 차은우는 타일러에게 영어로 "약간 긴장되는데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요"라고 묻자 타일러는 "나도 잘 모른다"고 대답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더불어 이날 차은우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생활기록부에는 다수의 학생회장 경험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었고 중학교 생활기록부에는 영어 토론 대회, 로봇 프로그래밍에다가 축구, 농구 부장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기도 한 이력이 있었다.

한편 차은우는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명석한 두뇌까지 겸비해 출연이후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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