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조장혁이 진영의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팝콘소녀의 기세를 제압하기 위해 새로운 복면가수 8명이 나섰다.
이날 조장혁은 '날울리지마 겁쟁이 사자' 정체로 밝혀진 B1A4 진영에 대해 "노래를 맛있게 부른다는 느낌"이라고 칭찬일색했다.
그와 동시에 "음악을 잘 알기 때문에 음악의 호흡의 여백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라며 "그 여백을 즐길 줄 안다는 것은 이미 고수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여 진영은 감사의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수험생의 정체는 임호로 밝혀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