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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병원, '시크릿가든' 실존해… '박 대통령, 최순실' 위해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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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차움병원 홈페이지 제공
사진출처-차움병원 홈페이지 제공

차움병원에 진짜 '시크릿 가든'이 존재했다.

15일 JTBC '뉴스룸'은 차병원그룹 계열인 차움의원 전 직원의 증언을 빌려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 이란 가명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길라임', '박근혜 가명' 등은 실시간검색어를 오르내리며 하루종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차병원 차움병원에 실제로 '시크릿 가든' 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차움병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차움병원은 레스토랑, 맞춤형 차, 피트니스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 피트니스 공간에는 'Secret Garden' 이라는 회원 전용 문화공간이 존재한다.

차움병원 홈페이지는 "시크릿가든은 도심 속에서 누리는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이 완성되는 공간으로. 소규모 커뮤니티 문화를 즐기실 수 있다" 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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