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재홍,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신스틸러 연기로 안방 올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안재홍이 17일 방송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토마스역으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안재홍은 극중 준재(이민호 분)와 함께 교인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헌금을 가로채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기쁨을 누르기도 전에 토마스는 준재에게 착한 사기를 당하며 웃픈 결말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안재홍은 토마스라는 캐릭터에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신 스틸러의 면모를 입증시켰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 공중파 드라마로 처음 등장한 그이기에 전파를 탄 순간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호평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입체감 있는 천연덕스러운 본연의 연기로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는 안재홍은 오는 12월 8일 개막 예정인 연극 '청춘예찬'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사관 윤이서역으로 분해 촬영을 끝마친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