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 에서는 상남자 특집으로 김보성, 심형탁, 윤형빈, 이시언, 성혁, 조타가 출연해 군생활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환식 체력단련 시간을 보내며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심형탁의 근육은, '관상용' 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큼 허약한 모습이었다.
'의리맨' 김보성도 다를 바 없었다. 김보성은 '의리'를 연신 외치며 힘을 냈지만, 되는 일이 없었다.
한편 김보성은 시도 때도 없이 '의리'를 외쳤다. 이를 본 성혁은 "의리는 다르다. 의~리" 라 외치며 중독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보성은 자신을 '배우 겸 시인'이라 말하며 특이한 '의리 시'를 낭송해 생활관을 폭소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