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오늘 대구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9일 부산 서면에서 촛불을 들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운데)가 오늘(21일)은 대구를 방문해 촛불을 든다. 연합뉴스
지난 19일 부산 서면에서 촛불을 들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운데)가 오늘(21일)은 대구를 방문해 촛불을 든다. 연합뉴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1일 대구를 방문,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운동에 나선다.

문 전 대표는 이날 낮 12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대구지역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가진 뒤,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오후 6시 30분에는 동성로 대구백화점과 2.28공원 등을 돌며 대구시민들과의 만남을 가진 뒤, 오후 7시에는 대구백화점 앞에서 진행되는 '박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참여해 대구 민심을 확인할 계획이다.

문 전 대표 측은 "이번 대구 방문은 '국민과 함께하는 퇴진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서는 '대구 민심과 함께해야 된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의 대구 방문은 지난 9월 28일 대구지하철참사 현장을 찾은 이래 두 달 만의 일이며,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전면퇴진 운동을 선언한 후로는 첫 방문이다. 문 전 대표는 이날 대구를 시작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퇴진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본격적으로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