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대응체험센터 대구본부에서 미래직업교육 및 기후변화대응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후변화대응 전문강사는 기후변화를 예측하고 대응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미래직업교육 전문강사는 청소년이 사회에 진출할 시기에 유망직업과 기술을 예측해 진로를 지도한다.
내달 12일부터 32시간 과정이며 기후변화 심각성, 기후변화 대응사례, 미래생존전략, 미래산업 이론'실습 교육으로 이뤄진다. 수강생은 미세조류산업, 3D프린팅, 드론 등 미래사회 변화를 주도할 신기술을 직접 체험한다. 교육 후 평가를 거쳐 자격증을 받아 학교나 단체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기후변화대응체험센터 대구본부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http://www.gccsr.net)로 문의하면 된다. 053)744-4113.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