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섬진강변서 내달 2∼3일 '캠핑 페스티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섬진강 상류 강변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각종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캠핑축제가 열린다.

전북 순창군이 섬진강 주변을 캠핑명소로 조성하고자 여는 '섬진강 캠핑페스티벌'은 오는 12월 2일∼3일 순창군 풍산면 향가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핑페스티벌에는 총 30여개팀 1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은 오토캠핑장 주변은 물론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등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고추장과 된장 등 순창의 특산품인 다양한 장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해서 만드는 요리왕 경연대회, 야간생태체험, 섬진강 별빛 트레킹, 갈라맥주파티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찾아 강천산의 역사 생태계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강천산내 7가지 보물찾기'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향가오토캠핑장'을 전국적인 캠핑장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면서 "캠핑장을 포함한 순창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캠핑페스티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순창TV 페이스북(www.facebook.com/sunchangTV)'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청 문화관광과(☎ 063- 650 -1628)로 연락하면 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