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힙합의 민족2' 문희경, 다나 꺾고 승리 '카리스마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힙합의 민족2' 방송화면

'힙합의 민족2' 문희경이 다나를 꺾고 승리했다.

29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영입된 24명의 출연자가 '일대일 데스매치'를 펼쳤다.

이날 '전설의 할미넴' 스위시 문희경은 상대를 쉽게 고르지 못하자 이때 다나가 자진해서 결투를 신청했다.

이에 문희경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며 핫칙스의 다나를 선택했다. 문희경은 "다나야. 살살해줘"라며 엄살을 떨었다.

두 사람은 에픽하이의 '부르즈 할리파'를 선곡했다. 문희경은 개코의 파트를 하기로 했다. 다나는 "나도 그 파트가 하고 싶었다"며 견제했다. 다나는 "제가 이길 것 같다"고 자신했다. 문희경은 "이 산만 넘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바랐다.

무대에서 다나가 먼저 시원시원한 랩과 섹시한 댄스로 기선을 제압했다. 문희경은 처음에 가사를 놓쳤지만 깔끔한 랩 실력으로 환호를 받았다. 두 사람은 무대에서 센 언니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결국 문희경은 64대 36으로 다나를 꺾고 승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