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 '훈훈청년'으로 안방극장 시선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손승원(이건우 역)이 이윤지(임은희 역)를 계속해서 도와주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11월 29일 방송된 '행복을 주는 사람' 7회에서는 보육원에 밴을 보내준 것이 손승원임이 드러났다. 그는 아기가 갑자기 아픈 것을 알았고, 이에 김창환(최정훈 역)에게 부탁, 방송국 홍보실의 밴을 보내준 것.

뿐만 아니라 담당 의사가 오지 않아 조급한 응급실 상황을 전해 듣고, 동생 윤서(이소정 역)에게 전화해 강박사님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그는 드라마국 FD일로 바쁜 와중에도 병원 상황을 계속 신경 쓰는 등 이윤지와 아기를 매우 걱정하는 듯 했다.

이후 촬영이 끝난 손승원은 한달음에 병원으로 달려가 이윤지의 곁을 지켰고, 수술을 마친 아기를 위해 몰래 특실을 준비해주는 등 배려 깊은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번 따뜻함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승원은 이윤지와 아픈 아기를 위해 물심양면(物心兩面) 도와주는 '훈훈청년'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평이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