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아침' 정유미, 1년 전 마지막 연애 "슬퍼지려고 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 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배우 정유미가 마지막 사랑을 했던 시기에 대해 고백했다.

정유미는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 MBC 라디오 패밀리 데이를 맞아 정지영 아나운서와 DJ를 바꿔 진행했다. MBC 패밀리데이는 DJ들이 서로 방송을 로테이션하며 라디오를 진행한다.

이날 정유미는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고 묻는 청취자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해하면서도 "마지막 연애를 한 지는 1년이 넘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정유미는 "슬퍼지려고 한다. 이 이야기는 그만해야겠다"고 말하며 재치있는 순발력으로 다음 사연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 프로 DJ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