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세정, "연습실에서 혼자 울어요" 눈물 흘렸던 사연 공개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JTBC
사진출처-JTBC '말하는대로' 제공

김세정이 눈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 에서는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이 출연해 거리 버스킹에 나섰다.

이날 김세정은 곧 헤채를 앞두고 있는 '아이오아이'에 대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곧 헤어져야 되잖아요, 처음에 저는 이 검은 아이(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던 과거 김세정을 비유)를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그 아이들에게 적당한 선 까지만의 감정을 줬다" 며 "검은 아이를 마주하고 나니까 그 아이들에게 더 표현하게 되고 더 좋아하게 됐다" 라 말했다.

이어 "너무 보고 싶을 것 같아요" 라며 "(해체 생각하면) 연습실에서 혼자 울어요" 라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JTBC '말하는대로'는 용기 있는 자들이 '말할 꺼리(?)'를 가지고 '말할 거리(street)'에 서는 '말로 하는 버스킹' 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