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무청,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자 입영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무청은 30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관련,피해를 본 병역의무자는 본인이 원할 경우 병역 의무를 연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역병 입영통지서나 사회복무요원 소집통지서,병역판정검사통지서 등을 받은 이들 중 본인 또는 가족이 서문시장 화재로 피해가 있으면 관련 절차를 연기할 수 있다.

 연기 신청은 병무민원 상담소나 각 지방병무청 민원실에 전화하거나,병무청 홈페이지의 병무민원 포털에서 하면 된다.따로 서류를 준비할 필요는 없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