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커피&카페박람회, 8∼11일 엑스코서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이달 8~11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최대 규모인 100개 업체가 참여해 25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커피명가' '모캄보' 등 지역을 대표하는 커피 및 카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커피산업 유행을 엿볼 수 있는 '홈 카페 특별존'을 눈여겨볼 만하다. '홈 카페'를 키워드로 홈 카페 브랜드관, 홈 카페 체험관, 홈 카페 세미나를 구성해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학생 바리스타대회' '대구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월드 커피 칵테일 챔피언십대회'와 국내외 커피전문가의 시연도 진행된다. 커피의 향미를 느끼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커핑체험프로그램' '홈 카페셀프바' '2016대구카페어워드'가 열린다.

다른 지역 관광객에게 김광석거리, 근대골목 등 관광명소와 연계해 지역의 이색적인 카페들을 소개하는 '대구커피투어'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offeefair.co.kr) 또는 박람회사무국(053-384-7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