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인사들 "국정농단 사태 반성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역 정계, 학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 인사들이 6일 대구시의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 대해 '대구가 쓰는 반성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묻지 마 투표로 박근혜 대통령을 뽑고 30년 동안 특정 정당만 지지해 지역 정치판을 일당 독무대로 만든 점을 깊이 뉘우친다"고 반성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